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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리더십(Super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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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4-17 16:26 조회2,0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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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리더십(Super Leadership)


'나를 따르라!'

매사에 부하직원들에게

솔선수범을 보이려는 리더를

요즈음, 신세대들은

'나폴레온 형' 리더라고 부르고 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별 인기가 없다.

따라서 경험에 의존하는 '솔선수범형 리더'들은 몰락하고 있다.

반면에 '동기부여형', '가지창조형' 리더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들은 '나보다 더 똑똑한 부하들이 많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부하직원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고 동기부여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을 '슈퍼리더'라고 한다.

 

슈퍼리더가 탄생한 배경에는,

경영환경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

사회가 민주화, 정보화, 개방화되면서

'자율경영'이 새로운 경영방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자율경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가

능력을 기르고 잠재력을 발휘하여야 한다.

따라서 과거처럼,

지시적, 통제적, 리더십 스타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

 

슈퍼리더십의 중요성을 제창한

챨스 C 맨즈와 헨리 P. 심스 Jr는

슈퍼리더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슈퍼리더는

부하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스스로 리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리더다.

즉, 부하를 셀프리더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슈퍼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충족 시켜야한다.

 

첫째, 리더가 먼저 셀프리더가 되어야 한다.

이는 상사 자신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함으로서

새롭게 발전 해야하는 한다는 의미다.

 


둘째, 부하들을 셀프리더로 유도해야 한다.

부하직원들이 자기계발의 도전목표를 세워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야 한다.

이 때 칭찬과 격려, 적절한 보상이 필수적이다.

 


셋재, 자율경영의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한다.

부하들이 스스로 결정하고 팀웤을 살려나갈 수 있게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최대한 권한이양을 통해 개인존중의 자세를 취해야 한다.

 


포드사 도널드 피터슨 회장은,

'나는 스타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팀원의 일원이 되었을 때

훨씬 성과를 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종업원들이 스스로,

'나는 존경받고 있다.

내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조직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

 

 

슈퍼리더란?

조직구성원들이 이런 인식과 태도를

취할 수 있도록 이끄는 사람이다.

 


원시형 리더!

지금도 부하들에게 복종을 강요하고

징계와 질책을 일삼는 리더들이다.

조직의 사람들이 자기 앞에 줄을 서야 속이 풀리고

자기와 무언가(?) 줄이 닿아 있어야하는

몰지각형의 리더들,

회사의 귀중한 자원인 인격을 가진 사원들을 회유하며,

말을 듣지 않는다고 사표를 강요하는

로먼스(로마시대 사람들)들!

'태초에 줄을 잘 서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다.


이제 시대를 앞지르는

새 시대 리더들의 시대다.

 

슈퍼리더!

당신 앞에 줄을 세우지 말고,

사원들이 줄 서 있는 그 줄 뒤에 가만히

뒤에 서서 순서를 기다리며

오히려 사원들을 앞에 세우는

 슈퍼리더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펀경영입니다.

 

...........펀경영연구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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