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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던지고 싶은 이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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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4-17 16:51 조회7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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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던지고 싶은 이유 1위가

'매일 야근이나 초과근무 할 때'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월간 인재경영이

남녀 직장인 112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사직서 제출 충동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4.6%가

'직장 생활 중 사표를 던지고 싶은 충동을 느껴봤다'고 답했다.

사표를 던지고 싶은 이유(복수응답)로는

과중한 업무로 '매일 야근이나

초과근무 할 때(37.3%)'가 1위로 뽑혔다.

그 뒤로는 '상사나 동료와 마찰이 있을 때(37.2%)',

'나보다 동료가 더 많은 연봉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20.8%)',

'인사고과 시즌 내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을 때(20.1%)'순이었다.

이어 '좋은 회사로 이직한 동료를 볼 때(17.8%)',

'다니는 직장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답답한 사무실에 갇혀 시간을 죽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13.3%)'등의 이유도 있었다.

그럼에도 사표를 던지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당장 들어갈 카드값과 생활비 때문(33.6%)'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더 좋은 이직 조건을 신중히 탐색하기 위해(32.7%)',

'경력을 쌓아야 해서(17.7%)',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일 거란 생각에(14.6%)'라는 응답도 있었다.

'사표 던지고 싶은 1위'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공감! 출근시간은 정해져 있어도

퇴근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아",

"요즘 공무원도 야근 초과근무하기 다반사",

"내 입사동기가 내 상상됐을 때

정말 그 기분 있지 못해"등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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